|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발전기 대여시장 고속성장 거듭할 것" |
 |
|
 |
회원지원팀 |
 |
2012-08-22 10:12:44 |
 |
3,858회 |
|
|
|
|
글로벌인포, '세계의 발전기 렌탈 시장 동향·예측' 보고서
세계 발전기 대여 시장이 고속 성장을 거듭해 5년 후에는 두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 전문기업 글로벌인포메이션은 리서치 기업 마켓 앤 마켓이 ‘세계의 발전기 렌탈 시장 동향 및 예측’ 보고서를 통해 세계 발전기 대여 시장이 올해 79억달러에서 매년 17% 가량 성장을 거듭해 5년 뒤에는 17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20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력 수요 증가와 송전망의 안전성 및 지원 체제 결여, 구입보다 대여를 선호하는 고객 성향 등이 발전기 렌탈 시장의 주요 성장 요인이 되고 있다.
전력 수요는 특히 아시아·아프리카·중동 지역의 경제 성장에 힘입어 증가하고 있으며, 발전설비의 용량을 웃도는 곳도 속출하고 있다. 이 같은 국가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용되고 있는 것이 임시 발전시설로, 발전기 렌탈 시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임시 발전시설의 주요 이용자는 공익사업자와 석유·가스회사, 제약업체, 조선업체, 건설업체 등이다. 이중 공익사업자는 발전기 대여 시장 매출에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석유·가스회사와 제조업, 서비스업 등이 뒤를 잇고 있다.
보고서는 이중 공익사업자와 이벤트 주최자 등의 시장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 가장 큰 시장은 북미 시장으로, 전체의 2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뒤를 중동(19%)과 아시아태평양(17%), 유럽(16%), 아프리카(16%) 등이 잇고 있다.
중동 지역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5년 뒤인 2017년에는 북미를 제치고 최대의 발전기 렌탈 시장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 자료원 :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 2012-08-22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