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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YPP·선도 'E타입' 적격심사 1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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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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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2 10: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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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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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E타입 전자식 전력량계 연간단가 1순위 선정
서창전기통신과 YPP·선도전기가 경제형 저압전자식 전력량계 연간단가 입찰에서 적격심사 1순위 업체로 선정됐다.
한전은 10일 E-타입(경제형) 저압전자식 전력량계 입찰 결과 서창전기통신과 YPP, 선도전기 등을 적격심사 1순위 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상하타입 입찰 없이, 밑면타입에 대해서만 진행됐다. 수주 독식을 막기 위해 물량을 4등분해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서창전기통신이 가장 많은 물량에 대한 우선권을 획득했다. 서창은 42만8631대(추정가격 79억4338만9692원, VAT 별도)에 대해 적격심사 1순위 업체로 선정됐으며, 이를 낙찰받을 경우 가장 많은 물량을 따내게 된다.
뒤는 YPP가 이었다. YPP는 36만7398대(추정가격 68억861만9736원)와 24만4932대(추정가격 45억3907만9824원) 등 두 개 품목에서 1순위 업체가 됐다. 다만 한 업체가 두 개를 동시에 낙찰받지 못하기 때문에 YPP는 적격심사 결과에 따라 둘 중 하나의 품목만 가져갈 수 있다.
남은 18만3700대(추정가격 34억432만8400원)는 선도전기의 몫으로 돌아갔다. 적격심사 1순위 업체는 입찰이 끝난 뒤 5일 내로 한전에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적격심사는 가장 큰 물량부터 작은 물량 순으로 진행되며, 큰 물량을 낙찰받을 경우 적은 규모에 대한 낙찰권은 자동적으로 사라진다.
각각의 업체들은 이번 입찰에서 ▲42만8631대(서창전기통신)=1만6915원(VAT 포함) ▲36만7398대(YPP)=1만6744원 ▲24만4932대(YPP)=1만7025원 ▲18만3700대(선도전기)=1만6995원 등의 대당가격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 자료원 :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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