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전기산업대전) KP일렉트릭 |
 |
|
 |
회원지원팀 |
 |
2012-09-10 14:12:21 |
 |
3,682회 |
|
|
|
 |
케이피일렉.jpg (화일크기 : 72 KB) |
|
 |
|
|
|
|
활발한 R&D로 신제품 끊임없이 쏟아 내
신개념 변압기 해외서도 호평…수출 맑음
KP일렉트릭(대표 김호철·사진)은 중소 변압기 업계 1위 기업답게 이번 전시회에서 무부하손실이 최소화된 아몰퍼스 유입 및 몰드변압기, 수·배전반 수납이 용이한 콤팩트형 고효율 몰드변압기, 수출용 유입 배전변압기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특히 ‘콤팩트형 고효율 몰드변압기’의 우수성을 적극 강조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사각형 권선을 채용, 코일이 원형인 기존 제품에 비해 전체 변압기의 체적을 20%이상 줄였다.
개발 당시, 3상 500kVA(22.9kV·380-220V)를 기준으로 시험한 결과 철손과 동손(100% 부하)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경부 고시 기준 80% 부하를 기준으로 총손실은 기존 고효율몰드변압기 4142W와 비슷한 4211W를 기록한 바 있다. 부피 역시 기존 500kVA 제품의 78% 수준으로 축소시키면서 콤팩트화를 실현했다.
김호철 KP일렉트릭 대표는 “전력기자재의 설치 공간에 제약이 많아지면서 부피가 축소된 변압기를 요구하는 고객사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때문에 지난 2009년 2월부터 2010년 1월까지 4억원 가량의 자금을 투입해 우리 회사의 야심작인 ‘콤팩트 고효율 몰드변압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7년 선보인 ‘부분방전 자가진단형 몰드변압기’도 이번 행사의 주력 전시제품이다. 이는 그동안 변압기 출하 전에 시험을 통해서만 측정할 수 있던 부분방전을 설치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획기적인 제품으로 인정받는다.
2006년 독자 개발한 ‘알루미늄 평각선 주상변압기’ 역시 KP일렉트릭의 뛰어난 기술력을 반영하고 있다. 알루미늄 환선을 권선작업 직전에 평각선으로 변환, 콤팩트화 시킨 제품이다. 이는 한전 주상변압기 시장에서 우선구매 혜택을 받고있는 효자상품이기도 하다.
KP일렉트릭의 지속적인 성장세는 업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 활발한 R&D활동으로 신제품을 끊임없이 선보이며 매년 매출을 신장시켰다. 특히 해외시장 공략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성장잠재력도 높아졌다.
김호철 대표는 “해외시장에서도 KP일렉트릭의 신개념 변압기에 대한 수요가 상당하다”면서 “중동과 유럽, 동남아 등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 향하는 수출길을 뚫을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KP일렉트릭은 올해 수출 2000만달러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는 “국내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해외로 눈을 돌리지 않으면 지금의 성장세를 유지할 수 없다”면서 “이번 SIEF전도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들과 접촉해 우리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자료원 : 이진주 기자 (jjlee@electimes.com) : 2012-09-10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