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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태풍 피해 농가 지원
회원지원팀 2012-09-14 09:55:39 3,001회
전북지역 낙과 1000 상자 구매

LS전선(대표 구자열)이 이색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벌여 주목받고 있다. LS전선은 태풍 볼라벤과 빈덴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낙과(落果) 구매를 추진했다.

전북 지역 과수 재배 농가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낙과(전주배)를 구매하는 행사를 연 것. 이를 통해 5톤 분량(5kg 1000상자)을 구입했다고 10일 밝혔다.

LS전선은 낙과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달래고, '함께하여 더 큰 가치를' 추구하는 경영이념Spartnership’
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실제로 구입한 낙과들은 정상품에 비해 질이 크게 떨어지지 않으면서도 가격이 시중 판매품에 비해 절반도 되지 않아 직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중국과 베트남에 근무 중인 주재원들도 행사에 동참해 정성을 보탰다. LS전선 관계자는 “태풍에 피해를 입은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LSpartnership에 기반한 진정성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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