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LS산전 아프리카 전력인프라사업 진출 교두보
회원지원팀 2012-09-21 09:46:43 3,415회
엘에스.jpg (화일크기 : 1,852 KB)
콩고, 수단, 이집트 등 17개 대사관 그룹 청주사업장 방문

콩고, 수단, 이집트 등 아프리카 17개국 대사관과 경제자문 그룹 주여인사 30여명이 19, 20일에 걸쳐 LS산전 청주사업장을 방문하고 전력 솔루션 도입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19일에는 수단의 엘라이 하이둡(Elrayih M. Hydoub)을 비롯한 경제자문 그룹 12명이, 20일에는 세네갈의 아마두 다보(Amadou Dabo) 대사를 비롯한 18명의 아프리카 주요 국가 대사관 그룹이 방문해 LS산전이 보유한 중·저압 전력기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배전반 등 기기에서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생산라인을 둘러봤다.

또한 국내 민간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자체 신뢰도 시험이 가능한 전력시험기술센터(PT&T)를 방문해 KEMA(네덜란드), CESI(이탈리아), UL(미국) 등 세계 각국의 규격 취득이 가능한 LS산전의 글로벌 기술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아프리카 대사관 및 경제자문 그룹이 전력 인프라 투자가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최근 수단, 콩고 등에서 전력 시스템을 잇따라 수주한 LS산전에 산업시찰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LS산전은 지난해 말리, 모리타니아, 부르키나파소 등 아프리카 3개국의 정책자문단을 초대하는 한편, 올해 8월 콩고민주공화국의 대통령 특사단의 방문을 유치하는 등 아프리카 주요 국가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 왔다. 이를 통해 LS산전은 올해 콩고의 변전소 개∙보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크고 작은 결실을 맺고 있다.

LS산전 서정민 T&D해외영업실장은 “지난해부터 수단, 콩고 등에서 LS산전이 EPC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에 따라 당사의 전력 솔루션에 대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대사관 및 컨설턴트들의 방문을 통해 당사가 보유한 전력 분야 글로벌 기술력을 홍보해 아프리카 진출에 대한 의지를 적극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2-09-20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효성, '상시 학습 프로그램' 전사로 확대
현대중 기술교육원 개원 4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