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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 LS회장, '사업·기술 파트너십 강화해야'
회원지원팀 2012-10-02 13:45:07 2,968회
구자홍회장.jpg (화일크기 : 85 KB)
LS그룹(회장 구자홍)은 24~25일 안양 LS타워에서 그룹의 기술축제인 ‘LS T-Fair 2012’를 열고 R&D 현주소를 점검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LS그룹의 T-Fair는 기술경쟁력 향상과 연구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기술역량을 강화하는 촉매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홍 LS회장과 구자열 LS전선 회장, 구자엽 LS산전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연구소장 및 연구위원 등 임직원과 협력회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LS그룹의 미래 친환경 핵심 기술과 전략을 공유했다.

구자홍 회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R&D 경쟁력 강화가 중요하다”며 “각 사 별로 보유하고 있는 R&D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그룹차원의 교류와 글로벌 파트너와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사업 및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 회장은 또 “이종 사업과 기술간 시너지를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R&D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이야 말로 LS의 경영철학인 LSpartnership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T-Fair 2012’ 전시회는 ‘기술 융복합 및 상생협력’을 주제로 함께하는 LS, 미래를 선도하고 리딩하는 LS,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LS의 이미지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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