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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씨앤씨, 스마트전력변압기로 시장 공략 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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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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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2 13:5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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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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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부하·온도 감지 가능
비츠로씨앤씨(대표 윤병주)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스마트전력변압기로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윤병주 대표는 “배전용 변압기를 진단하기 위해 비싼 장비를 사용하는 것은 한전과 업체 모두에 부담이 되는 상황”이라며 “때문에 일반 변압기에 ‘부하감시 및 열화감지 진단장치’를 부착한 변압기를 개발, 열화 상태와 과부하를 진단하고 온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비츠로씨앤씨가 개발한 스마트전력변압기는 변압기 내부의 가스 총량을 분석, 부하와 온도를 진단할 수 있다. 양방향 통신망을 활용, 실시간으로 진단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변압기 고장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비츠로씨앤씨는 한전TDR 과제와 민수기업을 통해 제품의 신뢰성을 검증받았다면서 앞으로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시장 보급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이진주 기자 (jjlee@electimes.com) :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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