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대한전선, ‘초고압케이블 부속재’ 개발 |
 |
|
 |
회원지원팀 |
 |
2012-10-19 09:59:21 |
 |
3,324회 |
|
|
|
|
원가 30% 낮춰 글로벌 부속재 시장 공략
부속재 단독 2015년 1억달러 매출 목표
대한전선이 기존 제품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원가를 30% 낮춘 ‘신형 초고압 지중케이블 부속재’를 개발했다. 부속재는 케이블과 케이블을 연결하는 접속자재로 글로벌 시장규모가 연 9억 달러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이 중 패키지가 아닌 부속재를 단독으로 구매하는 시장은 오는 2015년에 약 5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발로 대한전선은 초고압케이블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전선은 새로운 매출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초고압 지중케이블 부속재 단독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15년까지 부속재 단독구매 시장에서 1억 달러의 매출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다.
그동안 국내외 전선업체들은 초고압 지중케이블용 부속재를 대부분 초고압 지중케이블과 함께 판매해 왔다. 주요 고객도 초고압 지중케이블을 구매하는 전력 유틸리티나 발전업체, 플랜트 등 대형 전력 수용가 등으로 한정돼 왔다.
그러나 대한전선은 이번 신형 접속재 개발로 케이블 부속재 제조능력이 없는 전선업체나 케이블과 부속재를 별도로 구매하는 공사업체 등으로 판매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이번 개발은 기존 제품의 고객 확대 개념에서 추진된 것”이라며 “기존 부속재 전문업체들과 비교해도 가격과 성능 측면에서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10-17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