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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피크 위기…해법 빨리 찾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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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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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4 15:5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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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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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피크 위기…해법 빨리 찾아야
7일 예비전력 400만kW대로 뚝…·긴장감 고조
765kV 신고리~북경남 T/L 준공이 최고 방안
지난 7일 예비전력이 400만kW대를 기록하자 한전 관계자들은 아직 겨울 문턱에도 들어서지 않았는데 아니 벌써… 동계피크 부하 때문에 올 겨울 전쟁을 치러야 하는 긴장감을 넘어 의연함 마저 들었다.
물론 그날 품질검증서 위조 파문으로 기당 발전용량 100만kW인 영광원전 5.6호가 멈춰 섰으며 여기에다 신고리 1,2호기가 풀가동을 안 해 예비전력이 크게 떨어졌다.
그렇다 할지라도 분명 지금은 전력비상사태인데 전력계 최고수장거취에 대한 최근의 설황설래는 어쨌든 정신적이고 현실적인 면에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원전 영광 5,6호기의 장기적인 가동중단은 겨울철 전력비상사태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것으로 점쳐지며 이달 20일 설계수명완료로 가동이 중단되는 월성1호기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정부나 관계당국은 어떻게 하든 영광 5,6호기를 하루라도 빨리 가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며 두 개의 원전 가동이 어렵다면은 한 개의 원전이라도 가동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보도된 적이 없지만 중부하운전중인 고리원전의 345kV 송전선로의 과부하대책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밀양지역 민원으로 인해 공기의 차질을 빚고 있는 765kV 신고리~북경남 송전선로를 적기에 준공하여 가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제대로 안될 경우도 가정해 대비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자료원 : 한국전력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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