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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기술㈜- 방사능 차폐, 절연제품 등 원전 기자재 일류화 주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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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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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5 16:3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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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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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기술㈜은 이번에 '방사능 차폐 및 화재확산방지(Silicone Form Material)제품' '전기절연물' '원전 특수 기자재'를 사람들에게 선보인다.
방사능 차폐 및 화재확산 방지 제품은 유독성이 없어 화재발생시 진화가 수월하다. 특히 폼(스폰지)타입으로 만들어져 사용이 편리하다. 구주기술은 사업 초창기 방사능 차폐 및 화재 확산방지 제품 원자재를 공급받아 시공 위주로 사업을 펼쳤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제품을 직접 생산해 직접 시공한다. 때문에 현장 시공 시 발생되는 문제점을 최소화하는 장점을 지닌다. 생산과 시공이 이원화되어 있는 타 회사와 차별화되는 대목이다. 국내 현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쌓은 구주기술은 UAE 원전에 자재를 공급한 것을 계기로 해외 수주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전 송배전 및 철도 전차선로에 적용되는 전기절연물(Ploymer Insulators)'은 국내외 전력 및 철도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꾸준한 해외 전시회 참여 등을 통해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있다. 국내외 배전선로에 적용할 수 있는 콤팩트 시스템을 개발해 국제 규격에 맞는 사양서를 개발하고 있다. 국내 2단계 고속철도(KTX) 전차선로에 개발 적용한 Polymer 애자의 경우, 해외 철도건설 현장에 적용 할 수 있도록 수주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원자력 발전소에 적용되는 해외 특수 기자재(Control and Safety Valve)'는 뛰어난 정밀도를 자랑한다. 현장 설치 및 유지보수 뿐 아니라 현장에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는 기술지원 인력까지 운영하고, 엔지니어링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문제발생 시 해외 기술자를 기다려 문제를 해결했던 종전 어려움을 극복했다. 현재는 자체 기술 인력으로 현장 지원을 바로 투입해 서비스 차별화를 실현했다.
구주기술㈜은 1992년 설립된 기업으로 지난 20년간 국내의 전력(원자력, 수화력, 송배전) 및 철도(전차선로)산업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이다. 자체공장과 부설연구소를 갖추고 고객의 요구사항 및 고객맞춤 제품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초일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청년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자료원 : 전력경제 제270호 발전협력기업 퍼레이드<5> 2012. 11.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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