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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2년 연속 세계 100대 혁신기업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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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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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8 16: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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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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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2년 연속 세계 100대 혁신기업 선정.jpg (화일크기 : 79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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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2년 연속 세계 100대 혁신기업 선정
특허 영향도와 등록성공률 등 양·질적 혁신성 인정받아
LS산전이 2년 연속 세계 100대 혁신기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LS산전(대표 구자균)은 글로벌컨설팅그룹이자 통신회사인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에서 발표한 ‘세계 100대 혁신기업’에 선정돼 밥 스템브리지(Bob Stembrige) 톰슨로이터 IP대외업무 총괄책임자로부터 트로피를 전달받았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그 동안 LS산전은 전력사업인 스마트그리드와 전기자동차 부품 등 그린 비즈니스 분야에 대한 표준특허 창출과 국내외 IP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특허활동을 전개했고, 지난 2011년 부산에 HVDC 전용공장과 올해 청주에 EV릴레이 전용공장 등을 준공한 바 있다.
특히 LS산전은 지난해 매출액 8.9%를 연구개발 분야에 투자하는 등 기술혁신에 대한 활동을 강화했으며, 국제표준에 부합한 제품과 기술개발을 위해 IEC에 10명에 달하는 임직원이 분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구자균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세계 100대 혁신기업에 선정돼 영광”이라면서 “LS산전이 국가적인 차원의 미래사업인 최첨단 전력·자동화 기술, 그린비즈니스 등을 발굴해 투자했던 노력이 이번 100대 혁신기업 연속 선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밥 스템브리지 톰슨로이터 IP대외업무 총괄책임자는 “LS산전은 출원된 특허의 영향도와 특허등록 성공률 등 질적인 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혁신에 기여한 기업”이라면서 “한국도 LS산전과 같은 기업이 많이 나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술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자료원 : 에너지타임즈 김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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