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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일 한전KDN 사장 "전력계통 부품·장비 국산화 절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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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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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 10:2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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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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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jpg (화일크기 : 30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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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일 한전KDN 사장 "전력계통 부품·장비 국산화 절실"
中企 협력사 방문해 동반성장 협력방안 모색
[이투뉴스] 김병일 한전KDN 사장은 "대다수 전력계통 부품과 장비가 외산제품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를 국산화하고 지속적인 품질향상을 하는 것이 무한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지난 20일 얀양시 소재 배전지능화 단말장치 생산업체인 피앤씨테크 생산현장을 방문해 가진 간담회에서 "한전KDN이 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전력IT 특화사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 사장은 협력사 동반성장 지원을 위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생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또 우수한 기술력과 고품질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한 협력사에 대한 사의를 표하기 위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전KDN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현재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005년부터 협력연구개발비를 연구과제당 3억원까지 지원하고 중소기업 직원에 대한 온라인 교육비를 전액 지원해 기술력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 자금지원을 위해 대금청구일로부터 5일 이내 전액 현금을 지급하고 있고, 공공구매론과 매출채권론 등 맞춤형 운영자금 대출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내직원 복지시설인 KDN웨딩홀을 2차 협력사에 무료 개방하고 있으며, 2차 협력사 대금지급 확인제와 대금지급 직불제를 적극 시행해 사회적 약자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자료원 : 이투뉴스 이상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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