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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모두 맡은 바 직무서 최선(일진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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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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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7 16:1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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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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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로 본 경영화두)허정석 일진전기 대표
임직원 모두 맡은 바 직무서 최선
새해가 시작됐다는 벅찬 감동보다는 냉혹한 현실을 어떤 방법으로든 극복해 나가야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현재 겪고 있는 어려운 현실은 외부 경영환경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내부의 노력이 부족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자기 반성을 하고 있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임직원 모두가 맡은바 직무에서, 또 나와 관련된 모든 부문에서 목소리를 내면서 함께 풀어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분명히 빠른 시간 내에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실적이 어두웠지만 올해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해나간다면 일진전기는 글로벌 중전기분야 리더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일진전기 임직원들은 어떤 선진 회사와도 경쟁할 수 있는 저력을 갖고 있으며 지금의 위상을 일구어 온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있다.
막연한 패배의식과 냉소의식을 버리고 다시 한 번 뛰어보자.
허정석 사장 : 일진홀딩스 대표이사
신원식 사장 : 전 상공자원부 통상지원과장
전 삼성중공업(주) 영업지원실장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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