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전선 빅3 진검승부)LS전선 |
 |
|
 |
회원지원팀 |
 |
2013-02-04 16:45:17 |
 |
3,386회 |
|
|
|
 |
LS전선.jpg (화일크기 : 15 KB) |
|
 |
|
|
|
 |
56489.jpg (화일크기 : 49 KB) |
|
 |
|
|
|
|
글로벌 넘버원을 향한 LS전선(대표 구자은.사진)의 원대한 도전은 2013년에도 이어진다.
올해 LS전선은 수익구조 혁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책임 경영을 3대 경영 방침으로 내세웠다.
수익구조 혁신은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해 수익구조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사업 수익구조 개선 ▲출자사 성과 극대화 ▲긴축경영 유지 ▲투입자원 최적화 ▲리스크 관리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경쟁력을 위해 사업부, 출자사간 확보된 경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판매 극대화에 나설 예정이다. 마케팅 혁신 강화와 해외 판매 극대화가 골자다.
책임 경영은 전략과 사업 계획 달성을 위해 임직원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책임 있는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미다. 목표에 대한 책임 강화와 투명경영이 핵심 기조다.
지난해 역사적인 창립 50주년을 맞은 LS전선은 올해 새로운 반세기를 향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다짐하고 있다.
LS전선은 현재 비즈니스 모델혁신과 글로벌 역량강화, 기술혁신 등을 통해 26개국 38개 생산법인, 64개 영업거점, 4개 연구소 등 글로벌 거점을 둔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했다.
LS전선이 50년간 생산하고 사용한 구리의 양은 약 500만 톤. 대형 승용차 250만대와 맞먹는 무게다. 이를 케이블 생산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8mm동선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무려 1125만km. 지구 둘레(약 4만km)를 약 300번 돌 수 있고, 지구와 달까지 거리(약 38만3000km)의 30배에 달하는 양이다.
50년의 역사를 간직한 채 LS전선은 올해부터 기존 구자열 회장-손종호 사장 체제에서 구자엽 회장-구자은 사장 체제로 전환한다.
초우량 전선기업 LS전선을 이끌 구자엽 회장과 구자은 사장은 과감한 해외 진출과 미래 신규 사업, 핵심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해 ‘2015년 글로벌 넘버원’ 등극이라는 거대 목표에 다가서겠다는 각오다.
올해도 LS전선의 화두는 역시 ‘해외 시장’이다.
LS전선은 현재 26개국 100여개 운영 사이트를 보유 중이다. 중국, 아시아, 중동, 러시아, 미국, 유럽 등 각 권역별로 특화된 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이 중 중국과 인도, 미국은 LS전선이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지역들이다.
우선 철저한 현지화를 추구 중인 중국에선 LS홍치전선이 지난해 12월 VCV(Vertical Continuous Vulcanizing: 수직 연속 압출시스템) 타워를 설립하며 초고압케이블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LS홍치전선은 연간 1500km의 초고압 케이블, 약 2600억원 규모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지난해 4월과 10월 인도와 미국에도 각각 생산기지를 마련하며 전력망 교체가 진행 중인 성숙 시장 미국,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향후 전력망과 통신망 구축에 있어 무한한 잠재 가능성을 지닌 인도에 모두 생산 거점을 완성했다.
구자은 LS전선 사장은 “세계 전선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LS전선은 모든 준비를 완벽히 마쳤다”면서 “기술력과 해외 출자사들의 마케팅 및 영업 노하우, 현지 지향형 제품들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케이블 메이커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