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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차단용량 대폭 늘린 서지보호기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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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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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2 15: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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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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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보호기.jpg (화일크기 : 25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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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차단용량 대폭 늘린 서지보호기 나왔다'
경제형·고급형 두 타입으로 선택폭 넓혀
차단용량을 대폭 늘린 서지보호기(SPD, Surge Protective Device)가 개발됐다.
운영(대표 정운범·사진)은 최근 2kA부터 210kA까지 다양한 차단용량을 갖춘 SPD<사진>를 개발, 시장에 선보였다.
SPD는 낙뢰로 인한 전기, 통신기기를 보호하기 위한 장비다. 전기 및 통신선로에 유도된 뇌서지에 의한 에너지를 제거, 기기 고장을 예방하는 것이다.
특히 천둥번개로 인한 누전차단기의 오작동은 기기의 고장과 함께 정전으로 이어지는데, 가로등·신호등·무선중계기 등 산업시설에 설치돼야 하는 필수 장비다.
그러나 기존 SPD의 경우 차단할 수 있는 뇌서지 용량의 범위가 협소하다는 게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은 다룰 수 있는 용량을 최대로 늘려 고객들의 편의를 생각했다.
특히 합성수지제 케이스의 경제형 제품과 각종 안정장치를 구비한 철제케이스의 고급형 제품으로 구분해 출시,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경제형 제품은 국내 최초로 단자부에 보호커버를 구비하는 등 제품의 안전운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으며, 감각적인 색상을 제품 외장에 도입해 고급스러움도 강조했다.
또 고급형 제품은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터미너식과 리드선 타입의 두 종류로 출시됐는데, 각종 동작 표시장치와 과전류·과열에 대한 안전장치를 구비한 초소형타입으로 출시됐다.
정운범 운영 대표는 “두 타입의 신제품은 PL법에 준거한 국내 최대액수의 보험가입상품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방면에서 업그레이드 한 제품 성능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진주 기자 (jjlee@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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