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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경영 시스템 구축도 상생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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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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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4 10:5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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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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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삼성엔지니어링 및 4개 협력사 시스템 인증
안전보건공단(백헌기)은 선진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한 삼성엔지니어링(주)에 ‘KOSHA 18001’ 인증서와 인증패를 지난 13일 전달했다.
공단은 이날 서울 강동구 상일동 소재 삼성엔지니어링(주) 회의실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의 건설업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구축에 따른 인증식을 가졌다.
‘KOSHA 18001’은 사업주가 경영에 안전보건을 반영하고 노·사가 함께하는 체계적인 안전보건활동으
로 선진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에 인증하는 제도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11년 3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결정하고 전담조직 재편성, 본사와 현장 및 협력사간 안전보건 업무활동체계 구축, 안전실적 평가를 통한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후 안전보건공단의 실태확인 심사와 컨설팅 및 최종심사를 거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이번에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인증을 받게 됐다.
이날 인증식에서는 또 삼성엔지니어링과 'KOSHA 18001'을 공동 추진한 4개 협력사에 대한 인증식을 함께 가졌다.
이날 함께 인증을 받은 4개 협력사는 (주)범한정수, (주)에스비테크, (주)가야ESC, ㈜원방테크 등으로 이들 전문건설업체들은 종합건설업체인 삼성엔지니어링과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공유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재해예방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건설업 KOSHA 18001 인증’은 인증을 처음 시작한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종합건설업체 22개사, 발주기관 14개사, 전문건설업체 68개사 등 총 104개사가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는 8개사가 인증을 추진 중에 있다.
공단 관계자는 “삼성엔지니어링(주)은 종합건설업체로는 22번째로 인증을 받은 것으로 종합건설업체, 발주기관, 전문건설업체 등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확산을 통해 건설현장 자율안전관리 체제가 정착됨으로써 실질적인 재해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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