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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 회장 취임 후 첫 행보는 '신입 사원과의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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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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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4 16:3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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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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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40.jpg (화일크기 : 63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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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250여명, 미래 연수원서 입사식 가져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한 신입사원에게 LS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구자열 LS 회장이 취임 이후 첫 행보로 신입사원과의 소통을 선택했다.
구 회장은 최근 경기도 안성 소재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열린 그룹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 “지식과 경험에다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갖춘 인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신입사원 여러분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막중한 책임감으로 무겁던 어깨가 한결 가벼워진 기분”이라며 “함께 LS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가자”고 말했다.
특히 “세계 누구와 경쟁해도 이길 수 있으려면 학창시절 공부한 것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지식과 실력, 경험을 쌓아야 한다”며 “감성과 문화적 소양이 바탕이 된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갖춘 글로벌 인재가 될 것”을 강조했다.
구 회장은 또 “개인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일에 대한 열정, 조직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허사”라며 “교육과정 중 있었던 연탄배달 봉사와 같이 파트너십과 주인정신을 발휘한다면 회사 발전은 물론 개인의 가치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LS는 지난 10년 동안 선배들의 땀과 열정으로 재계 13위 그룹으로 성장했고, 앞으로도 더욱 내실 있는 성장을 해 나갈 것”이라며 “LS 입사가 최고의 선택이 되도록 기회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테니 꿈꿔 온 이상을 마음껏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LS미래원에서 1월 2일~18일까지 16박 17일 일정의 LS입문과정을 수료했으며, 앞으로 계열사별 입문과정 등을 받은 후 현업에 투입된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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