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전선대기업 임원선임, 진흥회 역할 커질 것" |
 |
|
 |
회원지원팀 |
 |
2013-03-14 10:06:12 |
 |
3,147회 |
|
|
|
|
새 정부 출범 후 전선 비롯한 중전기기 업계 정부와의 대화창구 절실 피력
'전기산업 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 사업' 완료 되면 지원 이끌어 낼 계획
“국내 전선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임원사로 선임돼 전기산업진흥회의 대외 위상도 한층강화될 것으로 봅니다.”
이와 관련 남준현 전기산업진흥회 부회장은 지난 20일 기자와 만나 “전선업계도 대 정부 창구로서 진흥회의 역할과 도움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올해 정기총회에서 LS전선과 대한전선을 신규 임원사로 선임한 바 있다.
설립 초창기에 진흥회 임원사로 활동하던 두 기업은 IMF 외환위기를 기점으로 일반회원에 머물러 있었다.
남 부회장은 “두 대기업의 임원 선임은 전선을 포함한 중전업계를 대변하고자 하는 진흥회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대기업들도 GPA(정부조달협정)등 정부와의 대화 창구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전기진흥회는 지난해 2분기부터 분기별로 대기업과 간담회를 열어 지속적으로 업계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장세창 진흥회장은 지난 19일 정기총회에서 “경제여건이 여전히 어렵지만 새 정부 출범 이후 전기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이끌어 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장 회장은 특히 “6개 대기업의 지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산업 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 사업’이 완료되면 정부와 업계가 상생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정부 지원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