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합성계량 기능 가진 전력량계 곧 나온다' |
 |
|
 |
회원지원팀 |
 |
2013-04-01 11:09:25 |
 |
3,724회 |
|
|
|
|
한전,5월 개발 완료…하반기 시범사업·내년 상용화 방침
2회선 이상 대용량 사용시 정교한 요금 산정 가능
기존 수입제품比 10배 이상 저렴 가격경쟁력 탁월
합성계량 기능을 가진 전자식 전력량계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한전은 오는 5월까지 대용량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간 전력피크 정보를 제공하는 합성전력량계 개발을 완료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합성전력량계는 인입선이 2회선 이상인 대규모 공장 등에 설치된다.
보통 154kV 이상을 수전 받는 고압고객이 대상이다. 국내에 이 정도 규모를 갖춘 곳은 100여곳에 이른다는게 한전 측의 설명이다.
기존에는 점검 등 기타 이유로 한쪽 회선에만 부하가 걸릴 경우 양 회선의 정확한 전력피크 요금합산이 어려웠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될 전력량계는 실제로 고객이 사용한 최대 전력피크 측정값을 합산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더욱 정교한 요금산정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현재 이러한 기능이 포함된 전력량계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전은 2회선 이상의 대용량 고객을 위해 보다 정확한 전력피크 요금합산이 필요하다고 판단, 이번 개발에 착수했다.
한전은 정부와 공동투자 형식으로 2011년 12월에 연구개발에 착수했고 오는 5월에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빠르면 올 하반기에 시범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 상용화에 들어간다는 방침도 세웠다.
한전 관계자는 "이러한 기능이 들어간 전력량계가 개발될 경우 정확한 요금 산정이 가능해 대용량 고객의 비용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기존 수입제품보다 10배 이상 저렴해 가격경쟁력에서도 우위를 점할 것" 이라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석희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