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현대중공업 제39기 정기 주주총회 |
 |
|
 |
회원지원팀 |
 |
2013-04-03 13:58:52 |
 |
3,156회 |
|
|
|
|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매출액 25조550억원, 영업이익 1조2847억원, 당기순이익 1조105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총액은 30조6379억원으로 증가했다.
현대중공업은 22일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제3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이날 현대중공업은 임기가 만료된 김외현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최병구 건설장비사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노영보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 변호사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또 1주당 2500원(시가배당률 1.04%)의 현금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해 전기전자사업부문 영업실적은 매출 2조8427억원, 수주 23억1800만달러로 집계됐다.
올해 현대중공업은 매출 26조8570억원, 수주 296억7600만달러를 사업목표로 정했다.
전기전자사업부문은 매출 3조1340억원, 수주 31억6000만달러를 목표로 했다.
현대중공업 이재성 대표이사 사장은 “세계 경제침체의 영향으로 지난해는 다소 부진한 경영실적을 나타냈지만 세계 최초로 선박인도 누적 1억톤을 달성하고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창사 이래 가장 큰 32억달러 규모의 초대형발전소 공사를 수주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다지는데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도 어려운 경영여건이 예상되나 위기를 기회 삼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