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남동발전, 2년 연속 TPM우수상 |
 |
|
 |
회원지원팀 |
 |
2013-04-25 15:45:09 |
 |
3,068회 |
|
|
|
|
남동발전, 2년 연속 TPM우수상
지난해 영흥화력본부 이어 올해 삼천포화력발전소 수상
남동발전이 TPM의 본고장 일본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지난 27일 일본 교토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2 TPM Awards Ceremony’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일본 TPM Award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TPM Award는 일본 플랜트메인터넌스협회(JIPM)가 매년 TPM 활동을 하는 전세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설비관리 부문의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이번에 우수상을 수상한 삼천포화력발전소는 사업소의 모든 고장을 지도화해 가시화함으로써 고장재발 제로화를 추진했고, 발전소의 전 손실을 도출하고 Loss-Cost Matrix를 활용한 개별개선을 추진해 일본의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설비관리 수준을 인정받았다. 또한 RFID를 활용한 자재관리,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워크 스마트 운동 등 지원 분야에서도 수준 높은 관리와 활발할 활동을 인정받았다.
남동발전은 지난 2009년 3월, CEO의 현장혁신 의지에 따라 TPM(Total Productive Maintenance)을 발전사 최초로 도입했으며, 재해·고장·낭비 제로를 목표로 사람, 설비, 회사의 채질개선을 위해 자주보전, 계획보전, 개별개선, MP(Maintenance Prevention) 활동, 사무, 환경, 품질 등 TPM의 전 영역에 대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남동발전은 TPM 추진을 위한 본사와 5개 사업소에서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76개 분임조를 구성해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올해 TPM 활동도 전 설비를 대상으로한 설비 총점검 중심의 자주보전 활동, 설비6계통 교육 강화, 고장재발 제로화를 위한 일관 프로세스 정립, Loss-Cost Matrix의 전사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원 : 에너지신문 함현호 기자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