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LS산전, 중동신화 '진행 중'
회원지원팀 2013-04-28 17:12:20 3,161회
LS산전, 중동신화 '진행 중'
이라크 프로젝트 추가 수주


LS산전이 이라크 정부가 발주한 변전소 프로젝트 4개를 수주해 '중동신화' 를 이어가고 있다.
LS산전은 132kV/33kV 가스절연개폐장치(GIS) 변전소 프로젝트 4개 구축사업에 대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주액은 4580만달러(약 504억원)로 LS산전이 체결한 단일 GIS 변전소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다.
LS산전은 지난 1월 3940만달러 GIS 변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한데 이어 올해에도 성과를 거둠으로써 2011년부터 이라크 재건사업과 관련해 총 2억9200만달러(약 3303억원)의 매출을 올리게 됐다.
132/33kV GIS 변전소는 발전소에서 생산된 초고압의 전압을 각 가정이나 공장 등에서 쓸 수 있도록 변압시키고 분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LS산전은 앞으로 12개월 이내에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2개, 모슬과 카르발라 지역 각각 1개소에 기자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LS산전은 입찰과정에서 지멘스, ABB 등 이미 세계적으로 기술력이 검증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해 낙찰자로 선정돼 기술력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정민 LS산전 이라크 PM 담당은 "GIS 변전소 프로젝트는 이라크 전력부가 2017년까지 945억 달러를 투자해 25GW급까지 발전 용량을 확보하는 전력 재건 사업 투자 목표의 일환" 이라며 "그간 이라크 전력 인프라 구축을 통해 인증받은 기술력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올해 이라크 정부가 투자하는 90억 달러의 전력 재건 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달시장 강자) 비츠로테크
대전력시험설비 증설사업 건설 '시동'(전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