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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선정)유성계전 '고조파를 이용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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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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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0 10:4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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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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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선정)유성계전 '고조파를 이용한 …'
전기 흐르는 상태서 콘덴서 용량 실시간 측정
성능 저하로 인한 화재·정전사고 사전에 방지
수배전반 제조기업인 유성계전(대표 이진락)은 ‘고조파를 이용한 활선상태에서의 콘덴서 용량 측정기술’에 대해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이 기술은 수배전반에 장착된 콘덴서 및 일반 콘덴서 용량을 측정하기 위한 신개념 기술이다.
전기가 흐르고 있는 상태에서 콘덴서의 용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것으로 전압과 전류의 기본파 및 고조파를 분석해 콘덴서의 정전용량을 측정한다.
또 콘덴서의 성능이 저하된 상태를 감시, 진단함으로써 화재와 정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유성계전은 전기업계에서 한전의 우수협력기업으로 유명하다.
1989년 설립된 이 회사는 20여년 동안 한전 등 정부 유관기관과 협력 R&D를 통해 개발한 제품이 20여개에 달할 정도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수배전반과 보호배전반 감시제어반 등 제조 부문과 디지털 보호계전기, 감시제어시스템, 전력설비 진단, 스마트그리드, 전기공사에 이르기까지 전력산업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주력제품에 대해 우수조달과 성능인증, 단체표준 등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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