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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이래 최대 신규인력 선발서부발전, 2013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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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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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2 16:0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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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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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사장 김문덕)은 14일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13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사식은 지난해 12월에 선발한 인턴사원 중 5개월간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정규직 전환평가에서 최종 합격한 65명과 가족들을 비롯해 회사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서부발전의 자기주도형 입사식은 그 세 번째 무대로 Young & Dynamic한 기업문화 창조를 위한 서부발전만의 고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였다. 특히 신입사원들은 이미 배치를 받아 사업소별 입장 및 구호제창을 펼쳐 서부인으로서의 소속감을 표현했으며, 신입사원으로서의 포부 발표, 동기간 일체감을 살린 치어리딩 및 난타, 어둠 속에서 Dynamic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트론댄스, 그리고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 합창 등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쳤다.
이날 김문덕 사장은 신입사원과 가족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덕목으로 '서부인으로서의 자부심', '소통과 화합'을 언급하고, 대륙의 경계를 넘어 세계로 비상하는 서부를 위해 동료간·상하간 소통과 화합으로 살아 숨쉬는 서부를 만들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발전소 건설사업 추진과 해외사업 확장에 따른 신규인력 충원을 위해 이번에 입사한 65명 외에 145명의 정규직 직원을 선발중에 있다. 이는 창사이래 가장 많은 신규인력 선발이다.
**자료원 :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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