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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 亞지역 시장개척 나서
회원지원팀 2013-05-27 15:15:18 3,017회
전기진흥회, 亞지역 시장개척 나서
아세안-메콩 수출촉진단·이란·중국 전기전 참가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오는 6월부터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등 발전5개사와 공동으로 수출로드쇼(아세안-메콩사업) 및 해외유망 전기전(이란 국제전기박람회, 중국 상하이전력전시회) 파견을 통한 중소 전력기자재 업체의 아시아 신흥시장 개척확대의 일환으로 3개 해외사업을 동시에 전개한다고 밝혔다.


진흥회는 먼저 아세안-메콩 3개국 수출로드쇼사업은 지난 2011년 전력기반조성사업센터의 수출산업화 추진과제로써 중부발전·코트라가 참여한 가운데 2년간 동남아 6개 지역(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미얀마, 라오스)에 대한 다양한 수출촉진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현지 업체와의 수출상담회 및 간담회 개최를 비롯해 현지 전력청 관계자 초청 벤더설명회와 한국전기산업대전 기간 중에 한-아세안 전력산업 심포지엄·수출연구포럼, 수출상담회 등을 개최한다.


진흥회는 1차년도에는 장세창 회장과 김성진 중부발전 관리본부장이 직접 참가하여 현지 업체와 수출상담회 및 주요 전력청 관계자와 간담회와 벤더설명회를 통해 93건(약 1억 3000만불)의 상담(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실적을 올렸다.


2차년도인 올해에는 오는 6월 20일부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말레이시아(쿠알라룸프르), 미얀마(양곤) 등 3개국에 송배전 및 발전분야 15개 중소기업을 파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란 국제전기박람회(2013.10, 테헤란) 및 중국 상하이전력전시회(2013년10월 상하이)는 중소기업 10개사(10부스)가 참가할 예정으로 참가비, 장치비, 운송비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활동을 계기로 발굴한 해외 유망바이어는 오는 9월 10일에 개최되는 ‘한국전기?원자력 산업대전’ 수출상담회에 항공비와 호텔비 등을 지원, 초청하여 국내에서도 우리 중소기업에 수출상담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출활로 개척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전력기자재 중소업체는 진흥회 홈페이지(www.koema.or.kr)를 참조해 신청하면 된다.


**자료원 : 전기공업신문 곽홍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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