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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 신기술에 NET마크 인증(유성계전 등)
회원지원팀 2013-05-27 15:22:39 3,447회
24개 신기술에 NET마크 인증
기표원, 유성계전ㆍ국제통신공업 등 인증서 수여


유성계전의 ‘조조파를 이용한 활선상태에서의 콘데선 용량 측정기술’ 등 24개 기술이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인증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성시헌)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24개의 새로운 기술을 2013년도 제1회 NET로 선정하고 신기술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분야별로는 전기·전자 3개, 정보통신 3개, 기계·소재 13개, 화학·생명 3개, 건설·환경 2개로 나타났다.
24개 기술은 1차(서류·면접), 2차(현장심사), 3차 (종합심사)의 세 차례 심사를 통해 평가가 이뤄졌다.
신청건수는 총83개로 인증이 통과된 비율은 29%다.
신기술(NET) 인증은 매년 3회 신청을 받아 심사를 하고 있으며, 2013년도 제2회 신청은 ‘지난 4월3일부터 5월6일까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02-3460-9024)에서 접수하고 있다.
NET를 받은 유성계전의 ‘고조파를 이용한 활선상태에서의 콘덴서 용량측정기술’은 수배전반에 장착된 콘덴서 및 일반 콘덴서 용량 측정용으로 전기가 흐르고 있는 상태에서 콘덴서의 용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술이다.
전압, 전류의 기본파 및 고조파를 분석하여 콘덴서의 정전용량을 측정하고, 콘덴서의 성능이 저하된 상태를 감시 및 진단을 통해 화재 및 정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국제통신공업(주)가 개발한 ‘무효전력 보상기를 이용한 병렬형 UPS의 고속 부하분담 기술’은 전원공급 용량 증대 및 전원공급 신뢰성 향상을 위한 고성능 병렬형 무정전전원공급장치용으로 각 장치 상호간의 운전 정보를 서로 교환하여 출력을 결정하는 통신방식에서 탈피하여 비통신 방식으로 병렬운전시 부하 분담의 고속화를 구현했다.
(주)에코센스의 ‘EMS용 다측점 전력측정기술’은 Energy Management System용으로 제작된 전력측정 기술이다.
기존의 개별전력측정기술을 발전시켜 하나의 계측기가 최대 16개 포인트의 전력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전달-적재, 분석하게 하는 시스템 및 기술 특히 건물 및 빌딩의 전체 전력을 차단할 필요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최소 1초 단위까지 전력데이터를 측정, 저장, 구현하며 적재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목표관리제 대응 및 배출권거래제에 대응이 가능하며, 기술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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