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한전, 국내 中企 2000만달러 수출성과 견인현지 밀착형 수출촉진회… 中企 수출지원 박차 |
 |
|
 |
회원지원팀 |
 |
2013-06-12 15:38:11 |
 |
3,218회 |
|
|
|
|
한전, 국내 中企 2000만달러 수출성과 견인현지 밀착형 수출촉진회… 中企 수출지원 박차
한국전력(KEPCO, 사장 조환익)이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2000만달러가 넘는 수출성과를 이루어냈다.
지난달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우크라이나 키예프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촉진회를 통해 이같은 성과를 일구어낸 것.
5일 한전에 따르면 이번 수출촉진회에 참여한 11개 발전 및 송배전 분야 중소기업의 부스 임차비, 장비 운송비, 통역비 등 제반 소요비용을 100% 지원, 중소기업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한전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 전력기기 대수요처인 우크라이나 Ukrenergo社, 러시아 Lenenergo社 등 현지 전력회사와 수출상담회와 연계한 전력분야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수출지원 효과를 극대화했다.
한전은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성공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KOTRA, 발전자회사, 한국전기산업진흥회,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이번 수출촉진회를 준비해왔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로 150여명에 이르는 현지 유력 바이어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우리 중소기업과 4500만달러가 넘는 구매상담이 진행됐으며, 이중 절반에 가까운 2197만달러는 향후 수출계약이 유력시되고 있다.
올해 한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전이 주관하는 해외 수출촉진행사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부스 임차비, 장비 운송비, 통역비 등 행사 제반 소요비용을 기존 최대 75% 지원에서 100% 지원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이번 수출촉진회에 앞선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도 24개 협력 중소기업의 참여를 지원, 500만달러에 이르는 현장 수출실적을 올린 바 있다. 최근 1년여 간 중소기업 수출마케팅 지원, 해외사업 동반진출을 통해 2억5000만달러 넘는 협력 중소기업의 수출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전은 또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협력 중소기업의 진출의지가 높은 베트남, 말레이시아 2개국에서 수출촉진회를 추가로 개최해 중소기업 수출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품의 품질경쟁력은 높지만 해외에서 인지도가 낮아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 하기 위해 국내 에너지 공기업 최초로 한전의 개발한 수출촉진 브랜드 제공 프로그램인 'KEPCO Trusted Partner' 사업도 6월 중 대상기업선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자료원 :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 저작권자 © 에너지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