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LS산전, 이라크서 사업영역 확대 |
 |
|
 |
회원지원팀 |
 |
2013-06-28 16:07:17 |
 |
3,108회 |
|
|
|
|
LS산전, 이라크서 사업영역 확대
MOE 초청 스마트그리드·신재생 분야 포괄적 협력 합의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왼쪽)이 카림 아프탄 이라크 전력부 장관에게 부산 사업장 생산 품목을 설명하고 있다.
LS산전이 이라크 현지에서 스마트그리드와 신재생에너지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은 최근 2년 간 변전소와 배전제어시스템 관련 사업을 대거 수주한 이라크 전력부 장관단(MOE:Minister of Electricity)을 초청해 사업영역 확대를 위한 포괄적 협력관계를 확인했다.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진 이번 방한에는 MOE의 카림 아프탄(Kareem Aftan) 장관과 발전, 송전, 배전의 전 분야 최고 책임자 11명이 초청됐다.
LS산전과 장관단은 지난 25일 경기도 안양 소재 LS타워에서 최종 회의를 갖고 현재 진행 중인 사업 외에 스마트그리드, 태양광을 중심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키 위한 포괄적 협력에 합의했다.
장관단은 20일 청주사업장을 시작으로, 21일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및 HVDC 실증단지, 22일 부산사업장에 이르기까지 LS산전이 현지에 공급하고 있는 기기, 시스템 생산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것은 물론 향후 사업협력 가능성을 검토키 위해 스마트그리드, 신재생에너지 사이트까지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림 아프탄 장관은 “LS산전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실제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기대 이상임을 확인했다”면서 “MOE가 진행하는 모든 사업 분야에 걸쳐 협력해도 되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 “스마트 미터 등 추가 시스템, 태양광과 같은 LS산전의 그린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받길 원한다”며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신경을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