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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문과선·허태영씨 신지식에 선정
회원지원팀 2013-07-01 13:30:59 3,177회
문과선·허태영씨 신지식에 선정



현대중공업 문과선 기장(54세/보전1부)과 허태영 기원(53세/재료연구실)이 한국신지식인협회가 발표한 ‘2013년 상반기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신지식인상은 근로, 농업, 교육, 문화예술 등 총 14개의 부문에서 고부가가치의 지식 창출과 후학 양성에 두각을 나타낸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문과선 기장은 지난 78년 입사해 35년간 전기설비 업무를 맡아 총 4건의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후배 기술인들에게 전문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16권의 교본과 표준작업지도서를 제작했다. 또 울산과학대학교 전기전자학부 산학교수(2009년∼)로 활동하며, 2010년부터는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와 울산에너지고등학교에서 멘토링 활동을 통해 예비기능인을 양성하고 있다.
지난 1984년 입사한 허태영 기원은 30년 가까이 금속재료 시험평가업무를 수행하면서, 선박과 해양설비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다. 허 기원은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금속재료와 주조, 용접, 배관, 판금제관 등 5개 분야의 기능장 자격을 비롯해 금속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특허 출원과 논문발표 등으로 활발한 기술혁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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