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유성계전, 송전선로 감시장치 개발
회원지원팀 2013-07-01 14:56:03 3,691회
유성계전, 송전선로 감시장치 개발
국내 첫 KEMA 통신적합성 시험 통과


유성계전(대표 이진락)은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 과제를 통해 ‘온라인 선로정수 측정에 의한 송전선로 상태감시 장치’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은 이 과제는 두원공과대학이 참여해 지난 2011년부터 진행됐다.
‘온라인 선로정수 측정에 의한 송전선로 상태감시 장치’는 복수지점(두변전소)의 변전소로부터 전압 전류를 동시에 측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력설비들의 상태를 진단·감시하는 시스템이다.
여기에 기상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열 요소 값을 산출하고 선로정수의 교류저항(Rac)값을 열평형 방정식에 적용, 가용송전용량의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전력 설비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유성계전이 과제 결과물로 개발한 제품명은 ‘머징유닛(Merging Unit)’. 이 제품은 차세대 디지털 변전소 자동화 시스템에서 프로세스 레벨의 핵심으로 변전소의 PT와 CT를 통해 전압 전류 값을 계측하고 IEC 61850-9-2의 규격인 SV(Sampled value)로 변환해 지능형 보호감시 장치인 IED에게 계측 데이터 정보를 제공하는 장치다.
회사 관계자는 “머징유닛은 송암시스콤과 협력을 통해 국내 처음으로 KEMA의 통신적합성 시험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I업계지도)로엔케이
[현대중]문과선·허태영씨 신지식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