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전기철도 40주년)제룡산업 |
 |
|
 |
회원지원팀 |
 |
2013-07-01 15:30:51 |
 |
3,366회 |
|
|
|
|
(전기철도 40주년)제룡산업
전력기자재 터줏대감...기술력.품질로 승부
전통의 전력기자재 전문기업 제룡산업.
송·변전, 배전, 금구류, 지중자재, 통신자재 등 일반전기 분야의 기자재를 전문으로 취급해 온 제룡산업(대표 박종태)이 전기철도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2011년 3월 ‘구매조건부 전차선 자재 국산화 개발’을 위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MOU를 체결한 제룡산업은 지난해 전차선 금구류 자재 133가지를 개발하며 철도 분야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2015년 개통이 예정된 호남고속철도와 수도권고속철도에의 시속 350km급 전차선 자재에 첫 도입될 예정이다.
제룡산업은 이번에 개발한 국산화 자재를 바탕으로 해외진출까지 내다보고 있다.
제룡산업은 1986년 경인전선으로 출발, 1988년 현재와 같은 명칭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이후 1995년 산업통산자원부(당시 통상산업부)가 선정하는 유망선진기술 기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2002년 대통령 표창 수상, 2004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 2007년 대통령 산업포장 수상, 2010년 한전 수출화기업 선정 등 정부와 업계로부터 높은 기술력을 인정 받아왔다.
지난 2011년에는 기존 제룡산업에서 분할, 새로운 제룡산업을 설립해 지금에 이르렀다.
제룡산업의 철도분야 진출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제룡산업은 그동안 생산해 온 금구류 자재들을 기반으로 철도시장 진입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철도 분야에서 과제·납품 실적이 적어 쓴 웃음을 삼켰다.
철도 분야에서 과제,·납품 실적이 없어 쓴 웃음을 삼켰다.
때문에 이번 사업의 참가를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무기로 철도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겠다는 게 제룡산업 측의 설명이다.
제룡산업 관계자는 “국내 철도의 전철화 과정에서 중소기업이 더 참여할 수 있게끔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며 “특히 협력업체들의 경우 경쟁으로 인한 저가낙찰이 심해지면서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저품질의 제품이 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제품을 개발·납품하는 데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윤대원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