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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파워가 미얀마에 간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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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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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15:3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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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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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파워가 미얀마에 간 이유는?
'한-미얀마 파트너십 플라자' 참석
석탄발전소.망간 가공공장 건설 MOU
전기산업계에서 가장 먼저 미얀마에 진출한 케이디파워(사장 반기호)가 현지 발전소 건설 사업을 추진한다.
케이디파워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KOTRA가 주관하는 ‘한-미얀마 파트너십 플라자’ 행사에서 미얀마 현지법인 브라이트 타임 그룹(Bright Time Group)과 석탄화력발전소 및 망간 가공공장 건설 협력 MOU를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전력공급을 위한 발전소 건설도 포함돼 있어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케이디파워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얀마 동중부 샨(Shan)주에 석탄발전소와 망간 가공공장을 건립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미얀마 전력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라오스 국경과 가까운 곳으로 국경무역을 중시하고 있는 미얀마 정부가 광물자원개발과 지역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다.
브라이트 타임그룹은 에너지부문 기업으로 석유 및 가스전 개발 참여, 발전분야, 광산분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케이디파워는 지난해 국내최초로 미얀마 세테인, 칼롯, 땅리지 등 전기시설이 없는 지역 곳곳에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설치해 현지 시장에서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반기호 케이디파워 사장이 미얀마 투자위원회 장관상을 받고 ‘2012 해외투자 유공자 포상’에서도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자료원 : 송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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