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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F 대통령표창-대농 김영종 대표)꾸준한 R&D활동 특허.인증 '수두룩' UPS업계 기술개발 선도
회원지원팀 2013-09-27 11:48:09 3,345회
(전기산업대전)대통령표창-김영종 대농산업전기 대표
꾸준한 R&D활동 특허.인증 '수두룩'
UPS업계 기술개발 선도




김영종 대농산업전기 대표는 꾸준한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UPS 업계의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전기산업대전에서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1972년 전기산업계에 발을 내딛은 김 대표는 다수의 특허와 인증을 획득, 업계의 대표엔지니어로 인정받고 있다.
단독 운전 UPS를 병렬 운전형으로 개발, 효율을 높였으며 병렬 무정전 전원장치의 배터리 충·방전 시스템, IGBT 유피에스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 등 관련 특허만도 십여 건에 이른다.
그는 또 수출활동에 적극 뛰어들어 UPS 업계의 글로벌화에 힘써왔다.
2004년 이라크에 100만달러 물량의 제품을 공급한 것을 시작으로 2011년과 2012년, 2013년에 이르기까지 카자흐스탄과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에 꾸준히 수출해 왔다. SK C&C 등 건설·엔지니어링 업체와 함께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도 했다.
정부방침에 따라 제품에 에너지절감 기술을 도입해 효율 향상 효과도 이끌어냈다. 제품의 역율과 효율을 개선, 에너지 절감형(ALL IGBT UPS)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 소형화·경량화 시킨 고효율 제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김영종 대표는 UPS업계에 ‘고효율기자재인증’ 제도의 중요성을 알린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지난 1993년부터 전기조합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고효율인증의 유용성을 회원사에 적극 홍보, 인증률을 높이는 등 전기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했다.
김 대표는“그동안의 노력이 수상의 영광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한다”면서 “기대에 부응해 앞으로도 대농산업전기는 기술개발에 전력투구, UPS업계의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자리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농산업전기가 점차 고도화되는 산업에 적응, 정밀 전원·고품질의 전력을 실현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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