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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F 국무총리표청-송암 김도완 사장)통합플랫폼 개발 스마트그리드 추진 '일등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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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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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7 11:5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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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대전)국무총리표창-김도완 송암시스콤 사장
통합플랫폼 개발 스마트그리드 추진 '일등공신'
김도완 송암시스콤 사장은 우리나라 스마트그리드 산업 발전을 위해 애써온 이로 평가받고 있다.
통합 플랫폼 개발로 표준화된 운영기술을 정립, 스마트그리드 성공 추진의 토대를 쌓았으며, 전력자동화용 광모뎀과 송변전선로 계통보호용 전송기술 등을 개발함으로써 광선로 비용 지출을 줄이고 안전 확보에 큰 공을 세웠다.
김도완 사장은 이 같은 공로를 바탕으로 이번 전기산업대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그는 발전과 송변전, 배전 분야 설비와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와 제품개발을 진행해왔다.
‘전력자동화용 1코어 광모뎀’은 이 같은 과정에서 나온 성과다. 김 사장은 2코어 방식의 광선로를 사용하는 경우 광선로가 부족해 유연한 망 구축이 어렵고, 문제가 생기면 장애복구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문제를 인식,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결과 기존 2코어 방식 전력자동화용 광모뎀을 WDM 1코어 방식으로 전환, 광선로 비용 지출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여냈다. 여기에 장비 설치와 유지보수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향후 올(ALL) IP망 구축 시 단말장치 교체 없이도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김 사장은 이와 함께 스마트그리드 통합 플랫폼을 개발했다.
스마트그리드 통합 플랫폼은 스마트그리드를 구성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단말을 통합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력통신망의 신뢰성과 탄력성(resilience)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스마트그리드 단말 분포 여건과 고유 통신 특성에 최적화된 통합통신망 기술을 확보, 경제성 있는 ICT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또 핵심 표준기술 기반의 간선통신망 기술 구현으로 서비스 간 연계 등 신뢰성이 요구되는 지능형 시스템의 운전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김 사장은 이밖에도 ▲광인터페이스를 내장한 AMI용 데이터집중장치(DCU) ▲고장파급방짓스템 전송장치 ▲통합단말장치 ▲IED(Intelligent Electronic Device) ▲농어촌 정전자동통보장치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등을 개발해 관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김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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