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대진발전기(디에코에너지), 해외시장 공략으로 불황 돌파 |
 |
|
 |
회원지원팀 |
 |
2013-09-30 14:19:34 |
 |
3,919회 |
|
|
|
|
대진발전기, 해외시장 공략으로 불황 돌파
수출량 전년대비 150% 증가
국내 비상발전기 시장은 건축경기 불황으로 장기 침체에 빠져 있어 업계에서는 이를 수출시장 확대를 통해 타개하고 있다. 주로 전력 인프라가 미비하고 건축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개발도상국으로 비상발전기 수출을 확대하고 있는 것. 비상발전기 전문기업 대진발전기는 최근 비상발전기 수출량이 전년대비 15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진발전기 관계자는 “동남아 건축경기 호조로 비상발전기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수출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진발전기에서 생산하고 있는 방음형 Sound Proof 제품은 상용발전기 개념으로 전력 인프라가 낙후돼 있는 동남아 중남미 중동 등 개발도상국에서 상시 발전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특히 방음형 발전기는 공사장과 주거 밀집지역에서 소음에 의한 문제점을 완전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일본 원전사고 이후 대일본 수출량도 크게 증가했다. 대진발전기 관계자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의 비상발전기 품질인증을 통과해 일본 원전사고 이후 100대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환경문제 대두로 가스발전기를 자체 개발해 일본과 동남아로 수출하고 있으며 가스발전기 생산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가스발전기가 배출하는 질소, 황, 탄산가스, 메탄, 오존 등 온실가스의 양은 석유, 석탄 대비 현저히 적은 양으로 가솔린과 디젤연료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자극적인 악취가 나지 않는 친환경 발전기이다. 또 가솔린 경유 대비 약 40%의 연료를 절약할 수 있으며 주거와 산업용으로 사용하면 연료공급과 저장을 위한 추가시설과 비용이 필요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대진발전기는 지난 2011년 8월 디에코에너지라는 법인을 설립해 대진발전기와 디에코에너지 양사체제를 구축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사업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2012년 11월 본사와 제1공장을 경기 광주에서 현재의 용인시로 확장 이전했다.
**자료원 : 에너지경제 이창선 기자
ⓒ 에너지경제신문(http://www.ek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