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장세용 베스텍 회장, 은탑훈장 수훈
회원지원팀 2013-11-12 16:41:54 3,472회
장세용 베스텍 회장, 은탑훈장 수훈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서 개인 최고상 영예



장세용 베스텍 회장이 은탑 산업훈장을 수훈한다.
배전반 업계의 대표기업 베스텍을 이끌고 있는 장 회장은 12일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2013 신기술실용화촉진대회’에서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최고상인 은탑 산업훈장을 받을 예정이다.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는 신제품(NEP), 신기술(NET), 소프트웨어품질(GS)인증을 받은 기업 가운데 산업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기업을 포상하는 대회다.
특히 베스텍은 지난 2006년 기업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장 회장이 개인 최고상인 은탑 산업훈장을 받으면서 명실공히 신기술 기업임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베스텍이 NEP 인증을 획득한 ‘고·저압 배전반’은 고압선로 개폐기 전단에 전원검출장치를 설치, 3상 통전유무를 확인하고 인입 선로 결상시 선로 개폐기가 투입되지 않게 해 고압선로의 계통보호와 감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고장(과전류, 누전, 선로단자온도 등)으로 인한 주 선로 정전이나 화재 방지를 위해 각 부하선로에 과전류, 누설전류, 온도 신호를 직접 검출할 수 있다. 고장선로만 추적 판단해 분기회로의 차단기(MCCB)를 먼저 차단시켜, 사고 범위를 최대한 축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배전반은 결상 유무를 확인하지 않고 운전해 기기 파손을 초래하고 수리 교체시 감전으로 인해 인명피해와 정전사고에 노출돼 있었다.
또 결상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전반을 운전할 경우 부하에 연결된 전력기기의 고장과 오동작 가능성은 그만큼 커져 사고 가능성이 잠재돼 있다.
베스텍의 ‘고·저압 배전반’은 특허기술인 ‘결상검출 선택차단 기능’을 추가해 NEP 인증 기간이 오는 2015년 8월까지 연장됐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LS산전, 하반기 이라크서 8000만 달러 수주 돌파
이엔테크놀러지디스플레이 장비에 이어 부분품 국산화 성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