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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톱 전력회사 배전분야가 이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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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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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0 13:5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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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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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톱 전력회사 배전분야가 이끈다
한전, 배전분야 중장기 비전.목표 수립
한전이 배전분야 비전과 목표를 담은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한전은 2030년 글로벌 톱 배전기술 실현을 목표로 설비운영에서부터 업무 효율화, 계통운영 첨단화 등 7개 중점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27개 핵심과제와 132개 세부과제 목표를 설정했다.
한전 배전개발처·배전운영처는 20일 본사 및 사업소 배전담당 부서장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전분야 중장기 전략경영계획’ 수립 완료에 따른 최종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최종 발표회에서는 2004년(1차), 2008년(2차)에 수립된 기존 중장기 배전 전략계획의 과제별 추진성과를 돌아보고, 달라진 국·내외 전력사업 및 배전업무 환경변화 분석을 통해 배전분야 비전 및 중장기 전략목표 재 설정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배전분야 중장기 전략경영계획은 본사 및 사업소 인원 120명이 약 9개월간의 T/F를 구성해 배전분야 전략 목표를 수립하고 이에 따른 7개 중점전략과 27개 핵심과제, 핵심과제 실행을 위한 세부과제를 만들었다. .
최인규 개발사업본부장은 “이번 새로 수립된 중장기 전략이 KEPCO의 미래 글로벌 톱 배전기술 실현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 참석자들이 향후 실무업무에 적극 활용해 줄 것” 을 당부했다. 한전은 이번에 만들어진 배전분야 중장기 전략 경영계획을 본사 및 사업소에서 업무계획을 만들때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자료원 : 전기신문 유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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