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현지화전략 통해 동남아 자동화시장 확보 |
 |
|
 |
회원지원팀 |
 |
2013-12-30 17:08:42 |
 |
3,577회 |
|
|
|
|
현지화전략 통해 동남아 자동화시장 확보
LS산전, 인도네시아서 런칭쇼 개최 등 계기로
LS산전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자동화시장에서 철저한 현지화전략을 통해 시장점유율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
인도네시아는 경제성장으로 인해 자동화설비 투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여전히 일본과 유럽제품이 독과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시장이다.
LS산전은 지난 11월5일과 7일 양일에 걸쳐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와 자카르타에서 차세대 인버터 ‘S100' 등 신제품 런칭쇼와 제품·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인도네시아 현지 최대 자동화솔루션 판매 기업이자 현지 파트너사인 피티 사라나(PT Sarana) 사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권봉현 자동화사업부문장 상무 등 LS산전 관계자와 인도네시아 현지 VIP고객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인버터, 사출기, PLC, BAS 등 동사의 자동화솔루션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사업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약 1억5,800만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인도네시아 자동화시장은 주력산업인 팜오일, 직물, 식음료산업 성장에 따라 설비투자가 증가하면서 인버터, 공장자동화, 빌딩자동화 등 자동화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현지시장에서 일본과 유럽제품의 시장점유율이 80%를 넘을 정도로 진입장벽이 높은 만큼 현지 한류열풍으로 확대된 우리나라의 인지도와 함께 이번 행사와 같은 철저한 현지화전략을 앞세워 시장판도를 변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
.
실제로 LS산전은 인도네시아를 자동화부문 전략국가로 삼아 글로벌 수준의 품질경쟁력을 알리고, 책임 있는 사후관리 등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확보한 결과 매출이 지난 2007년 대비 25% 이상 증가했다.
LS산전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의 자동화시장은 6억6,700만 달러 규모로 급속한 경제발전으로 인해 수요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런칭쇼를 계기로 동남아시장에서 LS산전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나아가 글로벌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현지화전략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원 : 전기공업신문 백광열 기자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