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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MOF 시장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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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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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3 10:5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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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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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MOF 시장 ‘진입’
KERI 시험 마치고 양산 돌입…KS인증도 추진
전력용 접속재 전문기업인 평일이 MOF(계기용 변성기) 시장에 새롭게 진입했다.
평일은 최근 올해 시행된 개정 KS기준을 만족하는 오일형 MOF 개발을 마치고 전기연구원(KERI)의 품질시험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평일의 진입으로 MOF 시장에는 대략 10개의 양산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평일은 현재 소량의 오일형 MOF 양산에 들어간 상태며 차츰 생산 물량을 늘려갈 방침이다.
또 KS인증 획득을 위한 준비작업도 한창이다. KS규격에 맞는 자체 생산설비를 마련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체계적인 양산 시스템을 갖출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평일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바뀐 KS기준에 따른 제품개발에 들어갔고, 까다로운 부분방전(PD)시험 등을 무리 없이 통과했다”며 “자사 제품은 에폭시 부싱을 사용해 기존 세라믹 부싱에서 오는 문제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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