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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LS산전 부회장, IEC 회장단과 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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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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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16:3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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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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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LS산전 부회장(CEO)이 한국의 국제 표준화 활동 점검 차 방한한 IEC 노무라 준지 회장과 프란스 프레스벡 사무총장과 환담을 나눴다.
구자균 부회장은 22일 서울 인근에서 IEC 회장단과 함께 오찬을 겸한 환담을 갖고, 스마트미터와 고압차단기, 전기차 충전기 등 LS산전의 국제 표준화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구 부회장은 지능형전력망협회 회장으로서, 스마트그리드 사업화를 위한 기술연구 및 표준화 작업 측면에서 IEC와의 공동 협업 및 표준선도 활동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노무라 준지 회장은 마츠시타전기공사 부회장, 파나소닉 CTO를 역임한 데 이어 현재 파나소닉 에너지솔루션 사업담당 고문으로 재직 중이며, 일본 스마트그리드협회 운영위원, 차세대전기송배전스킴 연구그룹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란스 프레스벡 사무총장은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대학 개발 책임자 및 필립스 표준특허 CEO를 역임한 바 있다.
**자료원 : 전력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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