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서전기전-베스텍, 작년 최대 매출 실현
경영관리본부 2014-03-20 13:48:29 3,379회
배전반 업계를 대표하는 서전기전(대표 홍춘근)과 베스텍(대표 장세용)이 지난해 나란히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전기전은 지난해 550억원, 베스텍은 530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해 창사 이래 가장 많은 매출액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서전기전과 베스텍은 2012년에 각각 454억원, 347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두 회사는 케이디파워와 함께 배전반 업계의 ‘빅 3’로 불리는 기업이다.

서전기전은 지난달 이천 신공장을 착공하고 올해 연말쯤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천 신공장은 현재 생산라인의 약 3배에 달하는 2만㎡ 규모다. 서전기전은 신공장에서 배전반 외에 초고압 GIS 등 신규 아이템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중전기기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관수시장의 터줏대감으로 불리는 베스텍 역시 지난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실현했다.
베스텍 관계자는 “대기업으로부터 대규모 물량을 수주하고 관수에서도 오랜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해 매출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올해에는 자동제어반과 태양광발전장치 부문에 대한 영업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자동제어반은 배전반에서 받은 전압 전류를 이용해 산업 설비를 조정할 수 있는 일종의 두뇌 역할을 하는 기기다. 베스텍의 자동제어반은 고유 기능에 충실하면서 컴퓨터와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의한 감시제어로 통합적 자동제어설비에 적용이 가능하다. 또 태양광발전장치는 모듈개별감시 장치를 이용, 개별모듈의 운전 상태를 능동적으로 감시·분석·판단하고, 발전효율을 분석·관리하는 지능형 통합감시 모듈을 채용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中企 기술혁신, 해외판로 적극 지원
효성, 가사도에 1.25MW EES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