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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테크, 엑빈발전소에 고압차단기반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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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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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17:2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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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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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PS와 공동 수주...7월부터 출하
비츠로테크(대표 유병언)가 나이지리아 엑빈(Egbin)발전소에 6.6kV 고압차단기반을 공급한다.
비츠로테크는 한국남동발전이 16개 중소기업과 출자해 설립한 종합무역상사 G-TOPS와 공동으로 고압차단기반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비츠로테크는 올해 7월 초도 납품을 시작으로 총 6차례에 걸쳐 엑빈발전소의 노후화된 6.6kV 고압차단기반을 철거한 후 신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엑빈발전소는 나이지리아 전력량의 38%를 생산하고 있는 핵심발전소로 한전이 사하라그룹과 계약을 체결, 2018년까지 운전 및 정비(O&M) 운영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엑빈발전소는 국내 평택화력과 동일한 기종으로 한전이 O&M을 담당함으로써 국내 발전소 기자재업체와 동반진출이 기대되고 있다.
비츠로테크는 지난 46년간 신보령 1·2호기, 신고리 3·4호기, 안동천연가스발전소, 영월복합화력발전소 등 다수의 발전소 건설 및 기자재 납품에 참가해왔고 특히 고압차단기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유병언 비츠로테크 사장은 “G-TOPS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돼 영광”이라며 “엑빈발전소의 현대화작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해 나이지리아 전력 생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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