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한전, 유·무선 혼합형 AMI시스템 개발 착수 |
 |
|
 |
경영관리본부 |
 |
2014-06-25 15:48:55 |
 |
3,340회 |
|
|
|
|
한전이 다양한 환경에서 검침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유·무선 혼·복합형 AMI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한전 전력연구원은 고속 PLC 이외 저속 PLC를 포함한 지그비·와이파이 등 다양한 통신방식을 채택한 ‘유·무선 혼·복합형 AMI 시스템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난 2월 공모한 ‘2014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대상과제’를 통해 선정됐다. 주관기관인 한전을 비롯해 한전 KDN, 누리텔레콤, 피에스텍, 현대ESG, 주빅스, 아이온커뮤니케이션 등 스마트그리드 분야 5개 기업과 가천대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개발기간은 3년이다.
한전은 이번 사업에서 ▲표준 PLC 기반 유·무선 혼·복합형 AMI 운영 및 관리기술 개발 ▲개방형 유·무선 혼·복합형 AMI 시스템 모듈 개발 ▲실시간 데이터 수집을 위한 표준 미터링 프로토콜 개발 ▲사물인터넷 기반 IPv4·IPv6 및 보안기술 개발 등을 통한 성능 검증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경제성이 낮거나 지중, 농어촌 등 통신 검침률이 떨어지는 음영지역을 위한 대안으로 무선과 저속 PLC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다. 2년차에 1000가구, 3년차엔 5000가구 규모로 실증범위도 확대한다.
한전 관계자는 “AMI 구축에 있어 기존의 단일 통신 체계에서 확장된 유·무선 복합 체계를 도입해 신뢰도와 유연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국내 환경여건에 적합한 AMI 솔루션을 갖춰 안정적 검침률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하고 나아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석희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