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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지역 중기 지원 나서
경영관리본부 2014-07-14 14:49:08 3,237회
한국동서발전이 울산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나섰다.
동서발전(사장 장주옥)은 9일 울산혁신도시 내 본사에서 동서발전의 계약 및 동반성장 제도에 대한 울산지역 사회적 취약계층 기업과 중소기업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계약제도·동반성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증장애인 기업·자활용사촌 등 울산지역 사회적 취약계층 기업과 중소기업 30여개사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2011년부터 ‘협력사 계약제도 설명회’를 열어 계약제도와 입찰방법에 대한 협력사들의 이해를 높여 온 동서발전은 협력사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하도급대금 직불제 선도적 도입, 본사 통합조달 시행, 계약대금 지급 확인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또 CEO가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소통경영’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상반기에 30여개 협력회사를 방문해 과도한 규제와 제도로 인한 피해나 애로사항이 없는지 확인해 개선하고 있기도 하다.

이날 설명회에서 장주옥 사장은 “동서발전은 우선구매 제도와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제도를 활용해 울산소재 중소기업과 사회적 취약계층 기업이 신제품을 개발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7월 1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한 ‘2014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지원 우수단체로 선정돼 공기업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정부 주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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