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남동발전, 발전사 최초 종합상황실 개관
경영관리본부 2014-08-07 10:44:37 3,006회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이 4일 국내 발전사 최초로 종합상황실을 개관했다.

진주혁신도시 내 본사 6층에 위치하고 있는 종합상황실은 삼천포, 영흥, 영동, 여수, 분당 등 전국사업소에 분산 운영 중인 플랜트 CCTV와 재난안전관리시스템, 그리고 국내외 신재생에너지를 통합 관리하게 되며, 발전설비의 종합적인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남동발전은 종합상황실의 기능이 재난안전방지를 위한 총괄센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각 사업소 1500여대의 CCTV 및 발전설비 감시영상을 원활히 전송할 수 있는 대용량 인터넷 전송기술을 적용하고, 관제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상황판에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개방형 연동기술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발전설비 예측진단 체계를 갖춰 사고로 인한 불시 정지를 1건 예방할 때마다 5억 원에서 20억 원에 이르는 비계획손실을 절감하고, 인명과 설비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전, 345kV 철탑 이설 신공법(Ec공법) 개발
동서발전, 시험성적서 위조 원천 차단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