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한전, 하반기 동반성장정책 ‘해외진출 지원’·‘제도개선’ 방점
경영관리본부 2014-08-07 17:27:47 3,140회
한전은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추진하기 위해서 오는 9월경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R&D과제를 발굴해 시행할 계획이다. 또 해외 8개국에서 수출촉진회와 전시회를 개최하고 해외 중기 상설홍보관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한전은 이미 상반기 중 32건의 중소기업 협력 R&D과제를 발굴해 시행 중이며 9건의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했다. 하반기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R&D과제를 시행할 방침이다.
또 중소기업 생산성 혁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업혁신 3.0’에 대한 성과를 점검한다. 한전은 이미 2, 3차 협력기업 20개사를 선정해 산업혁신 3.0 추진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들 기업에게 2000만원씩을 지원해 품질, 공정, 경영분야 전문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 11월경에는 본사 이전지역인 나주에 중소기업 Biz Plaza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전은 발주하한제 대상품목을 6개에서 20개로 확대하고 발주보장비율을 월평균 계약수량의 50%에서 60%로 상향 조정, 중소기업 경영안정화에 기여했다. 또 하도급 대금지급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한전은 하반기에도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방침이다.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도 힘을 보탠다.한전은 지난해 수출보증브랜드 인증기업(KEPCO Trusted Partner) 65개사를 처음으로 선정한데 이어 9월 중 추가로 업체를 확대할 계획이다.한전의 해외법인을 활용한 중소기업 제품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된다.한전은 이미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법인에 중기 상설홍보관을 개설하고 마케팅 전담인력을 채용해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9월 중에는 베트남에도 중기 상설홍보관을 추가로 개설한다. 이외에도 러시아, 우즈베키스칸, 중국, 베트남 등 8개국에서 수출촉진회와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LS전선 카타르 현장, 무재해 50만 시간 달성
일진전기, 400kV급 초고압케이블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