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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알스톰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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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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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16:2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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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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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동아시아·서태평양 전기공급산업협회(AESIEAP) 주관으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20회 CEPSI(Conference of the Electric Power Supply Industry)에서 알스톰 측과 별도의 만남을 갖고 HVDC 관련 기술협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지난해 5월 LS산전은 한국전력과 알스톰이 HVDC 국산화를 위해 설립한 KAPES(KEPCO-ALSTOM Power Electronics Systems Inc.)의 기술이전 및 제작 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LS산전은 CEO인 구자균 부회장과 이학성 CTO, 이정철 송변전사업본부장이, 알스톰은 아시아 총괄 미셸 세라(Michel Serra) 사장과 프레데릭 살롱(Frederic Salon) 부사장, 알스톰 코리아 양문수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은 신개념 송전시스템을 비롯한 HVDC 기술과 SF6가스 대신 새로운 절연물로 대체하는 친환경 고압차단기 개발 등 포괄적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LS산전은 올해 한전과 KAPES가 사업 추진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 만큼 적기에 기술 이전, 제품 구매 지원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기존 전류형 HVDC 기술뿐만 아니라 전력 분야 전반에 걸쳐 포괄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키로 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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