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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전기 본격적인 수출기업 등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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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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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10:2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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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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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전기(대표 이재광·조광식)는 이번 제51회 무역의 날에서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고 배전반 부문 임원 김대중 상무가 석탑산업훈장을, 전력영업임원 김홍석 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본격적인 수출기업으로 행보를 시작했다.
광명전기는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해외 수출이 증가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277%가 늘어나 1611만5000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김대중 상무는 1985년 입사해 현재까지 28년간 품질 향상과 신제품 개발에 기여해온 인물로 특히 가스절연개폐장치(GIS) 국산화를 통해 수입대체 효과를 거뒀을 뿐만 아니라 해외 생산기술 도입을 통한 공정 자동화,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홍석 이사는 전력기기 국산화를 통한 수입대체효과를 올렸고 특히 지난 1년간 중국, 베트남에 약 1300만달러의 배전반을 공급했다.
광명전기 관계사인 광명에스지(대표 김원일)도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광명에스지는 기존 배전반을 콤팩트화한 스마트 전동기제어반(MCC)을 주력상품으로 수출 규모가 전년 대비 241.5% 늘어났다. 기술연구소장 겸 영업임원인 박동진 이사는 이 같은 수출실적을 견인한 것이 인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 이사는 7건의 특허등록과 1건의 출원을 추진했으며 국내 최초로 중남미 국가인 브라질 제철소 CSP에 약 396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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