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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전기 사우디에 사막형태양광발전 실증단지 준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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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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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0 14:2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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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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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동지역 비즈니스모델 개발을 위해 추진하는 사막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이 상용화에 한발 가까이 다가섰다. 광명전기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50kW급 태양광 실증단지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중동지역 사막형 태양광 특수발전시스템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과제는 총괄기관인 광명전기를 비롯해 윌링스(인버터), 대연씨앤아이(모니터링), 현대중공업(모듈), 전자부품연구원(품질보증)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특수 환경에 적합한 태양광발전시스템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전기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카자흐스탄에도 사막형 태양광발전시스템 실증단지 설치 계획을 갖고 있다.
광명전기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2032년까지 126조원을 투입해 41GW의 전력을 태양광발전으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며 “이번 실증단지 준공을 통해 국가 차원의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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