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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식 전기조합 이사장 후보, 10일 소견발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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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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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1 16: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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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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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조합 이사장에 도전하는 조광식 후보(피앤씨테크 대표)가 ‘새로운 도전, 새로운 미래’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조 후보는 1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소견발표회를 열고 전기조합 이사장에 나서는 출사표와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어려운 소기업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보겠다는 일념으로 전기조합 이사장 선거에 출마했다”며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화합하는 조합, 소통하는 조합, 조합원에게 이익이 되는 조합을 확실하게 만들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조 후보는 소기업 우선구매 계약제도의 도입, 우수조달 공동상표 계약제도 개선 및 확대, 변압기 강판 등 자재비 5% 절감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외에도 사업자금 융자금 확대와 금리 인하, 분당사옥 이전 검토와 장학회 신규 설립, 지역별 업종별 협의회 구성, 사회공헌 봉사단 구성 등도 약속했다. 조 후보측 선대위원장을 맡은 김종학 대금전기 대표는 “조 후보는 전문 전기공업인으로서 초급사원으로 시작해 CEO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라며 “그가 당선되면 업계 먹거리 창출과 조합원의 실질적인 이익에 노력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 “조합원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구조적으로 타파하기 위해 나선 조 후보와 함께 가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광 전기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 유상봉 전기기술인협회장, 양규현·원일식 전임 전기조합 이사장, 황인구 강동구의회 의원, 전기계 원로 및 업계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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